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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 THE봉사단 , (주)금강웰빙푸드 [9월 신아원(보육원) 정기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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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금강웰빙푸드 작성일 21-09-27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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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더봉이에요 올만에 인사드립니다~

7월 초부터 코로나 확진자 증가 추세로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하면서 봉사일정을 연기하고 한참만에 찾은 신아원이었습니다.

오랫만에 석고방향제만들기체험도 아이들과 재미지게 해보려고 했는데, 실내대면봉사는 취소되고 자장면중식봉사와 축구시합, 놀이터에서 놀아주고 실외에서만 잠깐 놀아줬습니다.

가열차게 축구경기 재밌었습니다


맨 먼저 발열체크는 기본! 옆에 신아원 책자도 아이들이 밝고 명랑해서 늘 신아원에 갈때마다 좋은 에너지 받고 오는 더봉입니다. 아이들이 낯도 좀 익고~ 서로 쑥스럽지만 친하게 지냈지!


오전 10시 집합이라 출발도 전에 중식봉사 담당기업 금강웰빙푸드에서 쉐프님들이 빨리오셔서 재료준비는 다하셨다고!!! 벌써~~ 빨리 가야겠다 하고 달려갔습니다.

프로쉐프님들이라 슥슥~ 오늘은 짜장면!과 닭강정맛나는 만두튀김, 탕슉이 준비되었어요!

분식보다는 밥 위주의 식사로 오랫만에 자장면 한끼 아이들이 너무 잘 먹고 신났네요.

귀엽귀엽!! 축구 경기후 먹는 꿀점심 완전 최고네요.


늘 더봉사단의 봉사현장에서 중식봉사를 담당해주시는 금강웰빙푸드의 황금손 쉪님들

사진찍으면서도 먹어보고 싶어서 막 ㅋㅋㅋ

세뚜세뚜 호흡척척 도움의 손길없이 두분이서 수십명분의 중식이 뚝딱!

보조봉사자 필요없나요~~ 배식과 설거지때만!!

이렇게 맛나게 자장면 소스가 완성!


금강웰빙푸드에서 물티슈 몇박스가 도착했습니다.

이야~~~ 여기저기 슥슥 닦는데 사용하였네요. 3살 꼬맹이들 밥먹을때 완전 잘 사용했습니다.

꼬맹이들 무거운 박스를 힘있게 들어주네요

도움도 시키지 않아도 막 알아서 주고 너무 기특해라


축구는 진심으로 해야 하는거지! 와 아이들도 ㅋㅋㅋ 어른들도 양보 없는건가?

이야~ 최고죠 축구 잘하는 어린이들


오늘 발견한 보물 이작가님 어린이 작가님의 시선도 재밌었어요

축구하는내내 축구도 촬영하고, 우리 작가님 활약이 대단했지요!

위에 사진은 이작가님이 찍은거에요.

담에도 예쁜사진 찍으러 더봉님한테 오너라! ㅋㅋㅋㅋ

귀여워

잘찍었죠?

아이의 시선으로 만나는 사진 감상하세요!

배작가보다 나은데?? 응 더봉사단 홍보팀에 영입해야 할거같아요


세살 아이가 어찌나 말을 잘하는지 강아지풀로 간질 간질 간지럽히는데 액션을 수줍어 못해서 ㅋㅋㅋ

만날 업고 다니고 싶구나 우리 공주님


한참 놀다보니까, 배꼽시계가 알람을 울릴시간이 되니 밥묵자!


냠~~ 지금도 군침이 사르르르~~

유아들 식사하는것도 도와주고~ 함께 먹기도 하구요 코로나로 떨어져 먹고 반별로 먹고 방에서도 먹고


저도 비벼비벼서 한컷!! 맛있게 먹었습니다.

밥먹는데 작년에 비누봉사한걸 기억하고 비누할때 온 선생님이라구 해서 놀랬어요

아마 아이들 기억에 비누봉사가 기억에 남는 일이었나봐요.

제 직업이 천연비누만느는 사람이다보니 나의 일상이 꼬맹이들에겐 기억으로 남는구나 생각하니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신아원 식당 앞 가을을 알리는 꽃이 예쁘게 피었고, 추석은 잘 보냈는지, 코로나에 아이들도 제약이 있어 심심하기도 하겠구나 하는 생각! 장가가고 시집갈때까지 우리 오래오래 만나길 바램해봅니다.

많은 선생님들, 신아원 원장님 더봉사단 식구들 모두 수고 많으셨고 반갑고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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